‘연애의 맛 시즌3’에 서수연 이필모 부부가 결혼 후 근황을 전해 화제랍니다. 지난 2019년 12월 5일 방송서 두 사람은 결혼 300일을 기념하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눠 감동을 자아냈답니다.

해당 서수연은 절친 이지안을 만나 “남편이 나를 공주님처럼 대해줬다. 그런데 아들이 생기니 사랑을 뺏긴 것 같다. 꿀뚝뚝 눈빛이 담호에게 갔던 상황이다. 둘 다 아들을 떠받드는 존재가 됐다. 그래서 아들에게 가끔 질투가 나기도 하는 상황이다”며 속상한 마음을 토로했답니다.

 

이어 이벤트 질문에 “요새는 잘 안 해주는 것 같다. 변했다. 200일인 줄도 몰랐다”며 바쁜 일상을 언급했답니다. 이후 이필모는 300일을 기념해 300송이 꽃바구니 이벤트를 전했답니다. 이에 서수연은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울음을 참지 못했답니다.

이필모는 “결혼하고 짧은 시간에 많은 변화가 있었던 것이다. 아이가 하난데도 초보이다 보니 상대적으로 서로한테 서운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다. 그렇지만 우리 그렇게 생각하지 말자. 여전히 그 어느 때보다 사랑하니까. 마음 변함없이 여유 있게 앞으로 나갈려고 한다”라며 눈시울을 붉혔답니다.

참고로 서수연은 올해 나이 32세, 이필모는 46세로 두 사람은 14살 나이 차이가 나는 상황이다. 두 사람은 지나 2월 결혼에 골인, 속도위반으로 아들을 출산했답니다. 서수연 직업은 국민대학교에서 인테리어 관련 강의를 비롯해 친오빠와 청담동에 위치한 ‘아티초크0125’ 레스토랑을 운영 중에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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