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딸 재시가 성숙한 미모를 자랑했답니다. 2020년 8월 24일 이동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가 그렇게 생겼어?? #큰딸 #모델재시 #밥아저씨 #팔자주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답닏.
사진에는 이동국의 큰 딸 재시가 직접 그린 이동국 초상화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답니다. 14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완성형 이목구비가 눈길을 끄는 한편 극사실주의적인 그림이 웃음을 부른답니다. 한편 이동국과 오남매(재시 재아 설아 수아 시안)는 TV조선 '뽕숭아학당' 출연을 앞두고 있답니다.
한편 이동국 부인이 아들과 남편 사진을 공개했답니다. 이동국 부인 이수진씨는 17일 오후 자신의 SNS에 “꾸기빠기”라는 글과 함게 사진을 게재했답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이동국의 어린 시절과 아들 이시안의 모습을 비교한 모습이랍니다.
특히나 이들의 닮은 부자지간의 모습이 더욱 시선이 간답니다. 참고로 이수진씨는 1997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으로, 2005년 축구선수 이동국과 결혼해 슬하에 1남 4녀를 두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