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온앤오프'에서는 샤크라 출신 황보가 자신의 일상을 공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습니다. 참고로 황보 집 동네 위치 어디는 서울시 성동구로 보이며, 평수는 20평대에 집값 가격은 10억원이 넘어보이네요.
황보는 아침부터 부지런하게 스페인어를 공부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답니다. 아울러 취미로 농구와 스케이트보드를 즐기는 반전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답니다. 황보는 농구에 대해 "공놀이를 하는 거다. 골을 넣으면 신나고, 살은 또 빠져 있는 상황이다. 너무 좋다"라며 농구 극찬을 펼쳤답니다.
이어 황보는 스케이트보드장으로 이동해 조세호와 깜짝 만남을 가졌답니다. 오랜 경력을 자랑하는 조세호는 수준급의 스케이트보드 실력을 과시해 시선을 집중시켰답니다. 일일 강습에 나선 조세호는 황보에게 '잘하게 보이는 방법'을 집중적으로 가르쳐 폭소를 자아냈답니다. 황보는 "보드를 던지고 사진 찍으니까 진짜로 잘하는 것처럼 나오는 사오항이다"라며 조세호의 꿀팁을 높이 사 웃음을 선사했답니다.
아울러 황보는 "요즘에는 진짜 지극히 나를 위해 살고 있는 것 같다. 건강하셨던 아빠가 갑자기 쓰러지셔서 6년을 누워 계셨다. 올해 하늘로 가셨던 것이다. 늘 미안한 마음이 있었다"라며 "하고 싶은 거 하자는 마음인 상황이다. 인생 슬로건이 '지금 아니면 언제'다"라고 말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