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전국체전’ 윤서령, 강승연이 탈락했답니다. 2021년 1월 9일 오후 방송된 KBS2 ‘트롯 전국체전’에는 3라운드 1:1 데스 매치가 그려졌답니다. 이날 충청 윤서령과 제주 강승연이 데스 매치로 끼 대결을 펼치게 됐답니다.

강승연은 “하룻강아지가 범 무서운 줄 모르는구나. 언니가 끼가 뭐지 보여줄게, 정말로 애송아”라고 기선제압했답니다. 강승연은 “저의 끼로 언니를 한 번 이겨보도록 하겠다”라고 지지 않고 반격했답니다.

선공을 하게 된 윤서령은 계은숙의 ‘노래하며 춤추며’를 열창하며 발랄한 무대를 선보였답니다. 강승연은 장윤정의 ‘애가타’로 후공에 나섰답니다. 진지한 모습으로 승부를 건 그는 반전 있는 무대로 눈길을 끌었답니다. 이 두 사람의 대결 결과는 9대 9, 동점이 나오면서 윤서령, 강승연이 동시 탈락하게 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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