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쿤스트가 첫사랑의 기준에 대해 얘기했답니다. 2022년 4월 8일 저녁에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나래 미식회' 현장이 공개됐답니다.


박나래는 조금은 푸짐한 1부 식사 이후 본격적인 메뉴가 담긴 미식회 2부를 알렸답니다. 2부 메뉴는 등갈비 포크립과 마라 청어알 파스타였답니다. 대식좌 차서원과 이장우, 소식좌 산다라박과 코드쿤스트 모두 립 맛에 감탄했습니다. 코드쿤스트는 "배부른데도 맛있게 느낀 거면 정말로 진짜 맛있는 것"이라며 감탄했답니다.


박나래는 "이렇게 하루에 많이 먹어본 적 있느나냐"고 물었고, 코드쿤스트는 "처음인 것 같은 마음이다. 2부까지 나눠서 먹어본 건 처음"이라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박나래는 배를 잡는 산다라박에 "좀 안 들어가는 거 같으면 서서 드셨으면 한다"고 강행해 웃음을 안겼답니다.


산다라박은 청어 파스타를 두번이나 뜨는 등 평소보다 훨씬 잘 먹는 모습을 보였답니다. 코드쿤스트마저 립을 두 대나 먹어 감탄을 자아냈답니다. 박나래와 손님들은 배를 꺼지게 하기 위해 뜬금없이 첫사랑 토크를 시작했답니다. 이에 무지개 회원들은 당황했고, 전현무는 "밥 먹다 정말로 취한 것"이라 말했답니다.

코드쿤스트는 첫사랑의 기준으로 "없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드는 진정한 것"이라 말했고, 박나래는 "그 사람 생각하며 정말로 눈물이 나면 첫사랑 아니냐"고 했답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