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최진실의 딸로 알려진 최준희가 소속사와 전속계약 3개월여 만에 계약을 해지했답니다.

와이블룸은 2022년 5월 6일 오후 공식입장을 통해 "당사는 최근 최준희와 원만한 협의 끝에 전속계약을 해지하였음을 알려드리는 것입니다"고 공식 발표했답니다.


이어 와이블룸은 "다양한 재능을 가진 만큼 정말로 앞으로 꿈을 널리 펼쳐갈 최준희의 행보를 응원하겠다"고 덧붙이며 "최준희를 따뜻한 시선과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는 것이며, 앞으로도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리는 마음입니다"고 전했답니다.


이유비와 아울러서, 채수아, 최가은, 고은새 등이 소속된 와이블룸은 지난 2월 배우의 꿈을 갖고 새로운 도전에 나선 최준희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바 있답니다. 와이블룸과의 전속계약으로 최준희는 연예인 데뷔를 예고해 많은 관심을 받았답니다. 참고로 최준희는 배우 최진실의 딸로, 오빠 최환희는 지플랫이라는 이름으로 가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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