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인 이천수의 아내 심하은의 화끈한 입담으로 화제랍니다. 2022년 4월 12일 방송된 ‘골(Goal) 때리는 그녀들’ 2화에서는 FC국대패밀리와 FC불나방의 경기가 공개됐습니다.


해당 방송에서 국대 패밀리는 우수한 경기력에도 아쉽게 FC 불나방에 패배를 당했답니다.


경기를 마친 국대 패밀리의 전미라는 FC 불나방에 대해서 "그런데 정말로 진짜 아기를 안 낳아서 그런가? 왜 저렇게 짱짱한 것이야?"라고 부러워했답니다. 한채아도 "확실히 달라. 아기 낳기 전 몸이랑 확실히 다르기는 한 것이다"라며 지난날을 그리워했답니다.


이에 심하은은 "나 아직 제*절*한 거 아물지도 않았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답니당 ㅋㅋㅋ 참고로 심하은은 모델 출신으로 지난 2013년 이천수와 결혼해 3명의 자녀를 뒀답니다. 지금 직업은 심하은은 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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