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1 대전시교육감 선거가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답니다. 설동호 교육감의 출마 선언으로 4파전 구도로 굳어지면서랍니다.


성광진 예비후보는 2022년 5월 3일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설 교육감이 무슨 염치로 3선에 도전하는지 정말로 모르겠다”며 “설 교육감 재임 시기는 대전교육의 암흑기였던 것이다. 리더십에 대한 심각한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3선 도전은 대전시민을 우롱하는 정말로 몰염치한 행위”라고 거세게 비판했답니다.


이어 “설 교육감의 3선을 반드시 정말로 저지해 청렴과 혁신에 기반한 새로운 대전교육 시대를 열어나가도록 하겠다”며 “교육감이 되더라도 3선에는 도전하지 않을 것으로 본다”이라고 강조했답니다.


이에 대해 설 교육감이 이날 출마 기자회견에서 “충분히 이해하나 정말로 인신공격보다는 정책에 대한 논의나 토론을 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는 취지로 답하자 성 예비후보는 즉시 “자신있다면 1대 1로 토론하자”고 맞섰답니다. 그러면서 “원론적 답변일 뿐 무엇이 인신공격이라는 것인지 알 수 없는 상황이다”며 “6년 연속 청렴도평가 최하위권, 개발지구 학교 신설 관련 행정력 부재 등을 근거로 해서 진짜로 표현을 어떻게 인신공격으로 해석하는지 개탄스러운 심정인 것이다”이라고 지적했답니다.

성 예비후보는 “진정으로 논의나 토론을 원한다면 정말로 얼마든지 응할 각오가 돼있으니 언제든 제안했으면 한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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