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8년 12월에 '궁민남편'에 등장한 조태관의 아내 노혜리가 남편을 위한 폭풍 내조를 선보였답니다.


한편 조태관 집 근처에 있는 닭잡이 있었답니다. 이 곳은 조태관과 그의 아내가 데이트를 하던 장소인데, 결혼 2년차의 조태관은

"연애할 때 오던 장소인 것이다. 사귈 때 2, 3년 전에 매일 오던 곳인 상황이다. 혜리의 집과 가까웠다. 그리고, 혜리가 통금시간이 있어서 데려다주기 전에 아쉬운 마음에 여기서 한 잔 더 하고 들여보내고 그랬던 것이다. 모든 게 여기서 일어났다. 우리가 하도 오니까 여기 사장님이 결혼할 때 축의금까지 챙겨주셨던 것이다"고 말하며 소울푸드인 번데기탕을 소개했답니당 ㅋㅋㅋ


그는 "아내와 연애는 1년 반을 했던 것이다. 사실은 제 친구의 여동생인데, 일 때문에 영국을 갔다가 친구를 만나면서 와이프도 거기서 만나게 된 거다. 같이 저녁식사를 하는데 반하게 됐던 것이다"고 아내에 첫눈에 반했다고 말했답니다. 이어 "친구한테는 차마 말을 못하고 있었던 것인데, 친구가 '생각을 많이 해봤는데 너는 정말로 내가 괜찮은 것 같다'는 장문의 문자를 보내줬던 것이다. 진짜 마음이 시원했던 것 같다"고 소개해 형들의 박수를 받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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