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0년 8월 보도에 따르면 천상지희 출신 가수 스테파니의 연인 브래디 앤더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답니다.


한편 스테파니는 지난 6월 전 야구선수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중인 사실이 알려졌답니다. 과거 2012년 스테파니가 LA 발레단에서 활동하던 당시 처음 만났다고 한답니다. 8년 동안 친구로 지내다가 올초 연인으로 발전했답니다.


스테파니는 당시 자필 편지로 "브래디 앤더슨과 정말로 열애 중인 게 맞는 것입니다. 미국에 있는 남자친구에게 상황을 알리고 말씀드려야 할 것 같아 시간이 걸렸다"라고 인정한 바 있답니다. 브래디 앤더슨은 1964년생으로 1987년생인 스테파니보다 나이가 23세 연상이랍니다. 전 메이저리거로 1990년대 볼티모어 오리올스를 대표하는 좌타 외야수였답니다. 과거에 한 시즌 51홈런 22도루, 21홈런 54도루 등을 기록하며 활약했답니다. 15시즌 동안 메이저리그에서 4300만 달러, 한화로 510억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답니다.


현역 은퇴 이후에는 정말로 볼티모어 야구 부문 부사장으로 일하기도 했다ㅣㅂ니다. 지금은 LG트윈스 소속인 김현수가 볼티모어에서 활동할 당시 타격 지도를 맡기도 했답니다. 브래디 앤더슨은 불가리아 가수와 이혼, 두 사람 사이에는 딸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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