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22년 7월 2일 토요일 저녁 11시 경에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206회에서는 아무도 못 말리는 배우 장혁의 외길인생이 펼쳐진답니다.
이날 방송에서 매니저는 장혁에 대해 "아침에 정말로 2시간 일찍 일어나서 복싱을 하거나 출장을 가서도 차에 있는 기구로 운동을 하는 것이다"라며 "눈이 오거나 비가 오거나 하나에 꽂히면 하나만 찾는 배우는 처음보는 것이다"고 말해 실제 그의 일상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끌어 올린답니다.
이어서 복싱장에 도착하게 된 장혁은 가볍게 줄넘기로 몸을 푼 뒤 화려한 펀치를 뽐낸답니다. 아울러 장혁은 쉴 틈 없이 주먹을 휘날리며 수준급 복싱 실력을 과시한답니다. 특히나도 해당 방송에서 장혁은 챔프 금동호 선수와 스파링 대결에서 바람을 가르는 파이터 본능을 드러낸다고 해 기대를 모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