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글로리 타이틀 벗어 던지고파” 하도영 비서 양서윤 등장 깜짝‘미트 - 2023. 12. 29.
익숙한 얼굴인 '더 글로리' 속 배우가 참가자로 깜짝 등장했다.
12월 28일 방송된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3' 2회에서는 1라운드 1대1 서바이벌 배틀이 이어졌습니다.
이날 새싹부에서는 '더 글로리 그녀'라는 수식어를 가진 앙서윤이 출격했다. '더 글로리' 속 정성일(하도영 역)의 비서 역할로 출연했다고. 김성주는 "뮤지컬로 데뷔해 노래 실력도 보통이 아닌 배우"라고 소개했다.
양서윤은 "'더 글로리' 타이틀을 벗어 던지고 '미스트롯3' 타이틀을 가지러 온 양서윤"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그가운데 마스터 군단은 "와 정말로 진짜 키 크다", "모델 같아", "도대체 키가 몇이야?"라며 양서윤의 남다른 기럭지에 감탄했답니다.
이후 양서윤은 '나의 나으리'를 열창하고 하트 11개를 받았다. 하트를 누르지 않은 박칼린은 노래 실력은 좋지만 "이쪽 음악을 얼마만큼 해낼까. 장르의 문제 같다"고 아쉬움을 표했다. 다행히 양서윤은 대결을 가진 쓰복만 김보민이 하트 10개를 기록하며 2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답니다.
- 가수 양서윤의 과거 뮤지컬 출연은?
티버드 김태오-핑크레이디 양서윤, 뮤지컬 '그리스' 주인공으로 출연 - 2019. 1. 29
오디엔터테인먼트 프로젝트 ‘팝시컬’(POPSICAL) 보이그룹 티버드와 걸그룹 핑크레이디가 뮤지컬 ‘그리스’로 관객을 만난답니다.
29일 오디엔터테인먼트 측은 “티버드와 핑크레이디가 ‘그리스’에서 주연부터 조연까지 다양한 역할에 캐스팅됐다. 두 그룹의 활동에 대해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훈훈하면서도 매력적인 대니 역에는 김태오가 가수 정세운, 뮤지컬 배우 서경수와 함께 캐스팅됐고, 록 스타를 꿈꾸는 두디 역은 이석준이, 유머러스한 매력을 뽐낼 로저 역은 김영한, 허풍쟁이 소니 역은 배나라, 전형적인 모범생 유진 역에는 이동욱이 발탁돼 티버드만의 합이 돋보이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랍니다.
핑크레이디 또한 화려한 배역을 도맡았다. 사랑스럽고 순수한 전학생 샌디 역은 양서윤이 연기하며, 냉소적인 것 같지만 속은 여린 리조 역은 아이돌 플레이백 메인보컬 출신 황우림이, 다정한 프렌치 역은 김이후, 조숙한 마티 역은 정예주, 학생회장 패티 역은 정현지가 함께해 연기와 노래, 춤 모두 뽐낼 계획이랍니다.
‘그리스’는 1950년대 미국 젊은이들 사이에서 유행했던 로큰롤 문화를 소재로 다룬 작품으로, 이선균부터 오만석, 엄기준, 강지환, 주원, 조정석 등을 배출해내며 ‘스타 등용문’으로 손꼽힌 바 있답니다.
앞서 디즈니 메들리, 커버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며 관심을 받고 있는 티버드와 핑크레이디는 ‘그리스’를 통해 화려한 뮤지컬 데뷔 신고식은 물론, K-POP(케이팝)과 뮤지컬이 결합된 새로운 장르의 음악으로 대중과 소통할 계획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