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1% 영재' 한가인 아들, '28세 안에 이름 알린다'더니 외모부터 남달라 - 2024. 2. 18.
딸인줄 알았는데, 미모가 '헉'소리 날 정도다. 벌써부터 랜선이모들 난리다.
상위 1% 영재인 한가인 복사판의 아들이 공개됐다. '28세 안에 이름을 알린다'더니 일단 외모부터 장난 아니었습니다.
18일 첫 방송된 tvN 예능 '텐트 밖은 유럽 남프랑스 편' 1회에서는 한가인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 이유와 심경을 밝혔다.
이날 한가인은 자신이 "캠핑 극혐주의자"라며 "캠핑을 정말 너무 이해 못 하고 캠핑을 왜 하는지, 집에서 먹으면 너무 편한데 양념 다 챙겨야지, 손질해야지. 근데 너무 재밌다는 거다. 이해가 안 가더라. 낭만, 자연이 주는 즐거움이 있다더라. 궁금했다. 나 같은 사람도 매력을 찾을 수 있는가 싶더라"고 밝혔답니다.
심지어 한가인이 가족 없이 여행한 것도 이번이 처음. "외출도 솔직히 한 적이 거의 없다. 도와주시는 분들도 같이 일하시는 분들도 없이 제가 혼자 다 했다"고 밝힌 한가인은 "저에겐 엄청 큰 일탈이다. 혼자 텐트에서 자면 가족들이 보고 싶고, 그립고…"라고 말하다가 이내 "보고싶을 것 같지 않다. 너무 좋을 것 같다"는 말로 웃음을 터뜨렸다.
이후 짐을 싸는 한가인의 셀프캠이 공개됐는데, 그 가운데 아들 제우의 깜찍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5살 제우는 8살 누나에 이어 '상위 1% 영재'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이런 한가인의 자녀는 8살, 5살이었다. 한가인은 2주나 집을 비워도 되겠냐고 걱정하는 반응에 "캠핑 하고 말고를 떠나 해외 2주 나갈 수 있다는 설렘에"라고 너스레 떨었다.
지난 10일 라이브 방송 중 그는 "딸이 영재라고 기사가 많이 나 얼마 전에는 둘째도 검사해봤는데 둘째도 영재로 나왔다"고 전했답니다.
또 앞서 스님과의 일화도 더불어 화제가 되고 있는데, 당시 한가인은 "시어머니가 따로 살고 있을 때 어느 스님이 오셔 시주를 드렸고 그때 스님이 '이 집은 아들 하나 낳으면 28세 안에 이름을 알리는 애가 나온다'고 말했다"고 밝혔습니다.
출연료 회식에 다 써"..'1박 2일' 연정훈♥한가인, 고백→결혼 러브 스토리 공개 - 2022. 4. 10
10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 한가인은 '1박 2일' 멤버들과 함께 다음 장소로 이동했다. 먼저 차에 도착한 한가인은 주로 점심을 1~2시에 먹거나 5시에 먹은 적도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기겁했다.
멤버들은 연정훈과 한가인의 러브 스토리에 관심을 가졌다. 두 사람이 처음 인연을 맺은 것은 한가인의 드라마 데뷔작인 '노란손수건'이다. 한가인은 "거기서부터 잘못된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답니다.
한가인은 1년 전 연정훈이 '1박 2일'에서 밝혔던 고백 에피소드를 지적하기도 했다. 연정훈의 기억에 왜곡이 있었다는 것. 앞서 연정훈은 회식 후 한가인을 택시에 태워 보낸 뒤 전화를 하다가 직접 '사귀자'고 말했다고 밝혔다.
한가인은 "나한테 사귀자고 말 못했다. 제일 잘하는 게 구렁이 담 넘어가듯이 하는 건데, 그날도 그랬다"면서 "당시에 회식을 자주했다. 오빠의 모든 출연료를 저와의 회식에 다 썼다"고 말문을 열었답니다.
한가인은 "매니저가 너무 취해서 먼저 차에서 잠이 들었다. 제가 택시를 타고 가야만 하는 상황이었고, 오빠가 차를 잡아줬다. 도착하면 연락하라고 하더라. 그래서 전화를 했는데, 그때 서로 호감이 있다는 것을 확신했다. 갑자기 '우리 뭐... 허허허. 내일부터 연락하고... 허허허' 이렇게 해서 사귀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연정훈과 한가인은 연애를 시작한고 2년 뒤에 결혼을 했다. 딘딘은 "내가 볼 땐 형수님은 멋모르고 결혼한 것"이라고 추측했다. 이에 한가인은 한숨을 쉬며 "저는 진짜 눈을 떠보니까 결혼식장이었다. 결혼 이야기도 당연히 오빠가 먼저 했던 상황이다"고 말했답니다.
한가인은 연정훈이 자신에게 한 번도 화를 낸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에 김종민은 깜짝 놀라며 "저한테 화를 얼마나 잘 내는지 아시냐"고 폭발해 웃음을 안겼다. 문세윤은 "우리한테 푸는 것"이라고 거들었다.
한가인 팀과 연정훈 팀은 점심 복불복 게임을 진행했다. 그 결과 한가인 팀이 11대 8로 승리, 점심을 획득했다.
점심 식사 장소로 이동하는 차 안, 한가인은 공깃밥 한 그릇 보다는 조금 더 먹는다고 말했다. 이야기를 듣던 문세윤은 "아차 하면 쉽게 찔 스타일인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한가인은 문세윤의 말에 공감하며 "결혼하고 이것저것 먹으러 다녔다. 살이 많이 쪘다"면서 "'말죽거리 잔혹사' 때는 내 인생 최고 몸무게다. 임신 했을 때 몸무게랑 비슷하다"고 말했다.
한가인은 이어 "저도 진짜 살이 안 찌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면서 "임신 준비하면서 식단 관리를 했다. 수유를 17개월 했다. 둘째는 12개월 했다. 그래서 술도 완전히 끊었다. 술을 끊은지는 7~8년 정도 됐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