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식, 문화재 같은 1천평 한옥 전원주택 공개 “로망 실현
- 2024. 2. 16. 

2월 16일 방송된 tvN '프리한 닥터'는 스타의 전원주택 라이프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임현식이 출연했습니다.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임현식의 전원주택은 마당까지 3,300㎡로 약 천 평에 달하는 규모였다. 이를 본 '프리한 닥터' MC들은 "문화재 같다"며 감탄했답니다.

임현식은 한옥 전문 목수가 2년에 걸쳐 지은 집에 대해 "우리집 지은 지 한 22년 됐다. 내가 사극을 많이 하다 보니까 한옥이 매력이 있더라. 나도 늙어가고 하다 보니까 시골에다가 한옥을 짓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실내는 40평인데 실외 지붕 둘레가 80평"이라고 소개했습니다.


한옥 생활을 묻자 "내가 짓고 싶은 집을 하나 지었고 나만 보고 즐기는 게 아니고 남들이 왔다 갔다 하면서 사진도 찍고 하는 걸 보면 좋아하는구나, 내가 잘해놨나 보다 하고 마음이 흐뭇하다"고 답했답니다. 참고로 해당 집의 집값 가격은 최소한 10억원이 넘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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