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일·김희원이 여진구의 ‘바퀴 달린 집’이 라미란·혜리의 집들이 방문과 함께 첫방 베일을 벗었답니다.

6월 11일 저녁 처음 방송된 tvN 새 예능 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에서는 바퀴 달린 집과 함께 강원도 고성 삼포해수욕장으로 첫 여행을 떠난 성동일, 김희원, 여진구의 모습이 그려졌답니다.

로망과는 달리 고군분투하는 세 사람의 모습이 공감과 웃음을 자아냈답닏.

이날 방송에서는 바퀴 달린 집을 끌기 위해 세 사람이 특수 대형 운전면허 시험에 도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고 성동일을 제외한 김희원과 여진구 두 사람이 합격해 면허를 취득했답니다.

 

성동일은 김희원, 여진구와 함께 이 집에서 실현하고 싶은 로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여행 전 설렌 마음을 드러냈답니다.

그렇지만 로망을 실현하는 건 첫 운전대를 잡는 순간부터 쉽지 않았답니다.

 

첫 운전에 나선 주인공은 김희원이었답니다.

긴장 가득한 모습으로 주행을 시작한 김희원은 안전 속도를 지키며 시속 50㎞ 속도로 2시간 만에 겨우 휴게소에 도착했답니다.

급제동을 할 경우 차와 집 체결 부위가 부딪히기도 해 일반 차량보다 운전이 쉽지 않은 상황이었답니다.

 

이날 김희원은 6시간 40분을 운전한 뒤에야 겨우 첫 손님 라미란, 혜리와 삼포해수욕장에서 본격적인 집들이를 시작할 수 있었답니다.

하지만 이내 열어놓은 집 안에 들이닥친 모기떼에 경악했답니다.

설상가상 배수 물통이 가득 차 집 안은 물이 새기 시작했답니다.

 

상황을 정리하면서 성동일은 “이게 힐링이냐?”고 소리쳤고, 이에 김희원이 “내가 뭐라고 했냐. 형 혼자 힐링이라고 그랬지”라고 답하며 폭소를 자아냈답니당 ㅋㅋㅋㅋ

이어 여진구가 만들었던 수제 식혜까지 가방 속에서 새는 바람에 여진구의 가방이 다 젖었답니다.

심지어 식혜는 실온에 있던 터라 상해버렸고, 여진구는 망연자실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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