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은 아프리카TV의 음악방송 BJ랍니다. 지난 1988년 8월 27일 부산에서 태어났고 부산대학교 조소과 졸업이랍니다. 자신의 본명을 걸고 방송을 하고 있다. 매일 밤 11시에 방송하고 있답니다.
지난 2007년부터 아프리카TV에서 보이는 라디오 컨셉으로 방송을 해왔으며 초창기에는 료코라는 닉네임을 사용하였답니다. 하지만 이 일본어스러운 이름에 거부감을 느끼는 시청자들이 일부 있었는지 2010년 중순부터 켠서짱이라고 닉네임을 바꿔 방송을 하더니 현재는 아예 본명인 박현서로 활동을 하고 있답니다.
나긋나긋한 목소리가 특징. 흡사 진짜 라디오 방송을 듣는 듯 하답니다. 잠자기 전 방송을 틀어놓으면 잠 오기 딱 좋은 목소리입니다. 이는 많은 마니아층을 확보하는데 큰 기여를 하였답니다. 하지만 그러나 항상 나긋나긋한 목소리만 내는 것은 아닌데, 시청자들의 사연을 읽어줄 땐 사연을 보낸 사람의 연령과 성별에 맞춰 마치 성우처럼 목소리를 자유무쌍하게 변화시킨ㄷ바니다. 예를 들어 주인공이 남성 중, 고등학생이라면 짱구 목소리를 낸다던가 등등이랍니다. 의외로 많은 목소리를 낼 수 있답니다.
부산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서울 표준어를 매우 잘 구사한답니다. 처음 그녀의 방송을 보는 시청자 중 그녀가 부산사투리를 사용하면 매우 놀라는 사람이 많답니다. 물론 방송 도중 일부러 부산사투리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으며, 간혹 방송 도중 걸려오는 전화를 받을 경우 높은 확률로 사투리를 사용한답니다. 표준어와 사투리를 쓸때의 억양이나 말투에 약간의 미묘한 차이가 있는 듯 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