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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용현 나이 부인 아내 오주은 직업 결혼

leeodjn 2020. 7. 17. 14:32

배우 오주은이 손재주가 좋은 남편 문용현(1977년생)의 별칭이 '유통령'이라고 소개했답니다. 2019년 11월 27일 방송되는 SBS플러스 '개판 5분 전, 똥강아지들'에서는 배우 오주은의 남편 문용현과 딸 희수가 남다른 손재주를 뽐낸답니다.

이날 방송에서 오주은 가족은 집안 여기저기서 잠을 자는 반려견 하비의 집을 만들어주기로 한답니다. 희수는 바로 스케치북에 설계도를 그리며 아빠 문용현에게 설명해주면서 어떻게 만들지에 대해 진지하게 상의한답니다.

 

아빠 문용현은 솜씨를 발휘하며 만들기에 돌입했고, 이 모습을 본 MC 소유진은 "저 정도의 실력이면 1인 방송을 시작해도 정말로 되겠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이에 오주은은 "남편이 어린이 프로그램을 많이 했고 아동 미술과 더불어서, 미술 심리, 아동 요리, 보육교사, 색종이 접기 자격증을 땄다"라고 말해 '유통령'이라는 별칭에 맞는 전문성을 보이기도 한답니다.

문용현은 박스로 뼈대를 만드는 것과 아울러서 두 겹으로 덧대어 튼튼하게 만들고 지붕까지 만들어 올리며 전문가다운 모습을 보인답니다. 특히 완성된 집은 희수가 그린 설계도와 100% 싱크로율을 선보여 출연자들의 감탄을 모은답니다.

참고로 오주은 남편 문용현은 2004년 MBC 공채 14기 개그맨으로 데뷔했답니다. MBC '코미디하우스', SBS '웃찾사' 등 개그 프로그램을 거쳐 최근엔 뮤지컬 '김종욱 찾기'와 아울러서, '안녕 프란체스카', '위대한 캣츠비' 등 뮤지컬에 출연하며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