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마에 에어로빅 학원 염정인 나이 직업 이혼 남편 결혼
염정인이 가정사를 고백했답니다. 그녀의 직업은 대한민국의 에어로빅 강사이며, 1953년 생으로 30년 이상 에어로빅 강사를 한 에어로빅의 권위자랍니다. 예전에 몸이 너무 뻣뻣했고 춤을 잘 추는 사람이 부러워서 에어로빅을 시작했는데 그렇게 시작한 에어로빅은 40년 가까이 에어로빅을 하게 되었답니다.
예전에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힙합의민족' 3회에서는 스페셜 래퍼와 염정인의 콜라보 무대가 공개됐답니다. 이날 방송에서 염정인은 7인의 프로듀서에 선택받지 못해 스페셜 래퍼와 무대를 꾸미게 됐으며, 제작진에 "스페셜 래퍼로 탑과 아울러서, 택연, 닉쿤, 지드래곤을 염두에 두고 있다"며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답니다.
그때 염정인의 히든카드 슬리피가 등장했고, 염정인은 슬리피에 "넌 나인 걸 알고 왔냐. 내가 일등 했을 거 같으냐, 꼴등 했을 거 같냐"고 물었답니다. 이어 슬리피는 염정인에 "1등 했을 거 같다"고 답했고, 염정인은 "그렇지? 그런데 그 반대다. 난 꼴등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답니당 ㅋㅋㅋ
이에 슬리피는 제작진에 "너무 막 하시는 거 같다"고 말했고, 염정인은 "내가 바라는 사람 중 한 명이 올 거라고 기대했는데"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답니다. 아울러 또 슬리피는 염정인의 계속되는 실수에 "내 속이 터진다"고 말했으며, 염정인은 "머리는 되는데 입이 안따라 줘 답답하다"고 절망했답니다.
특히 염정인은 제작진에 "가정을 지켜주지 못하고 이혼을 했던 상황이다. 아들의 가슴에 못을 박은 거 같았던 마음이다. 그래서 그 미안함을 (랩 가사에) 담았다"며 "(아들이 이 노래를 듣는다면) 함께 기뻐할 것이다. 기쁘긴 하겠지만 아들들은 아마 아플 거다. 엄마가 힘들까 봐"라며 눈물을 보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