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탤런트인 고현정 자녀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가 된 것 같습니다. 고현정은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과 1994년 결혼해 두 자녀를 낳고 2003년 합의 이혼한 바 있답니다.
예전에 방송된 TV조선 ‘별별톡쇼’에서는 고현정과 정용진 부회장 두 자녀의 미국 유학생활이 공개됐던 것입니다. 해당 방송에서 김태현은 “18살이 된 둘째 딸이 SNS에서 팔로우들이 파우치를 공개해달라고 하면 정말로 직접 사진을 올리기도 한다. 그리고, ‘어떤 브랜드의 제품을 쓰냐’는 질문에 대답을 하며 일반 대중들과 소통을하고 있다는 얘기가 나오는 것이다”고 말문을 열었답니다.
이에 한 시사문화 평론가는 “‘아빠는 정말로 어떤 사람이냐’는 질문에 ‘멋있고 엄청 자상한데 화가 나면 무섭다’고 대답했답니다. ‘친엄마와 꼭 닮았다’는 질문에는 ‘그런 말은 하는 거 아니다. 그분이 얼마나 아름다우신데’라며 엄마에 대한 선망이 있는 것 같은 마음이다”고 말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