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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뛰기 우상혁 대전 입대 고향 서천 계급,신발 발크기

leeodjn 2021. 8. 1. 23:13

높이뛰기의 우상혁(나이는 25세, 고향 출생지는 대전, 소속팀은 국군체육부대, 키는 188) 선수가 한국 신기록 2.34m를 넘어서며 한국 신기록 포상금에 대한 궁금증이 이어지고 있는데, 천만원정도라고 하네요.

한편, 우상혁은 오른발이 왼발보다 작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8살 때 당한 교통사고 후유증 탓이랍니다. 발 크기가 달라 균형을 잡기 힘든 상황이지만 그는 이겨냈답니다. 우상혁은 인터뷰에서 "발 크기가 달라 밸런스가 맞지 않는 것이지만, 균형의 유지 훈련을 많이 해 극복했던 것 같다"고 말했답니다.

한편, 그는 초등학교 4학년 때에 처음 육상을 시작한 그는 대전 중리초등학교 육상부에서 윤종형 코치를 만났답니다. 윤 코치는 '짝발'인 우상혁에게 높이뛰기 전향을 제안했답니다. 그리고 지난 2016년 리우 올림픽에 함께 갔습니다.

그리고 우상혁은 지난 2019년, 인생의 두 번째 은사를 만났답니다. 지금 그를 지도하는 김도균 코치랍니다. 김 코치는 피로 골절과 기록 저하로 괴로워하던 우상혁을 일으켰답니다. 우상혁은 "코치님 덕에 정말로,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고 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