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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odjn 2022. 8. 7. 15:07

1) 전참시에 남편과 등장한 쏘영

유튜버 쏘영이 이영자에게 고마움을 드러냈습니다. 2022년 8월 6일 밤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영자가 845만 구독자를 보유한 쏘영의 신혼집에 놀러 가는 모습이 그려졌답니다.


이날 이영자는 직접 준비한 수제 피클을 선물로 준비했지만 쏘영 집 엘리베이터에서 병이 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영자는 안타까워 하면서도 또 다른 선물인 그릇을 전했답니다. 먹방 콘텐츠를 만드는 쏘영을 위한 맞춤형 선물이었습니다.

쏘영은 "이거 다 엄청 비싸 보인다"라고 감탄했고, 이영자는 "비싸 보이는 게 아니라 비싼 거다"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어 쏘영은 "축의금 제일 많이 내셨는데"라고 이야기했고, 연예인 참석이 많았음에도 이영자가 그 중 축의금을 가장 많이 냈다고 밝히며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답니다.

2) 쏘영의 프로필과 경력

본명 - 안소영
나이 출생 - 1987년 1월 1일 (35세)
고향 출생지 - 경기도 시흥군
신체 키 - 167cm, 혈액형 O형

가족관계 
남편(2021년 결혼)
학력 = 명지전문대학 (연극영상과 / 전문학사) 졸업ㄴ
데뷔 - 2004년 영화 '분신사바'
소속사 - 알로하미디어

현재 직업은 대한민국의 배우이자 유튜버이다. 현재 틱톡 및 유튜브에서 활동하고 있답니다. 로마의 휴일에 유란 역으로 조연을 맡았었고 물괴에서는 명이엄마 역할을 맡은 경력이 있답니다.

TV 방송 프로그램 출연으로는 레이, 김과장&이대리, 천일의 약속, 싱글즈 시즌2, 와 네일샵 파리스에서 주연으로 김지수 역할을, 환상거탑에서 주연인 유리 역할을, 잉여 공주와 화려한 유혹, 끝에서 두번째 사랑,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등의 드라마 등에서 조연으로 출연하였답니다.


지난 2019년 1월, 쏘영 Ssoyoung이라는 이름으로 유튜브 크리에이터의 행보를 시작한답니다. 각종 이색적인 먹방으로 2020년 9월, 구독자수 430만명에 조회수는 5억5,000만회에 육박하는 성과를 거둬들였으며, 틱톡에서는 팔로워가 1,340,000명이고 12,000,000개의 좋아요를 받았답니다.

주로 해산물을 중심으로 먹방 콘텐츠를 진행하고 있으며, 평소에는 구하기 힘든 특이한 음식들을 선보여 전세계 시청자들의 반응을 얻고 있답니다. 

댓글을 반응을 보면 한국인들의 댓글은 거의 찾아보기 힘들고, 영어 댓글이 많아 구독자수의 절반 이상이 해외구독자로 구성되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답니다.


MBC 일일드라마 찬란한 내 인생에서 '남지애' 역을 맡았답니다.

3) 그렇다면 쏘영의 연봉과 수입은???

유튜브 채널 개설 1년 만에 구독자 380만 명 확보, ‘먹방’ 1인 크리에이터 ‘쏘영’이 세운 경이로운 기록이랍니다. 이 수치는 또 다른 이름을 갖고 있답니다. 국내 배우 유튜브 채널 중 구독자수 1위라는 점이랍니다. ‘쏘영’은 배우 한소영의 ‘부캐’인 셈이랍니다.

한편, 명지대 연극영상학과에서 연기를 전공한 한소영은 영화 ‘분신사바’(2004)로 데뷔했고 몇 편의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했지만 이름을 알리기 쉽지 않았답니다. 먹방 유튜브는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 위해 시작했지만 예상치 못한 성과에 그저 얼떨떨할 뿐이랍니다.

‘10년 넘게 배우 생활로 번 수입보다 요즘 한 달 수입이 더 많다’는 한소영, 부캐가 본캐의 존재감을 넘어섰지만 ‘배우 욕심만은 포기할 수 없다’고 말한답니다. 
한소영은 MBC 저녁일일극 ‘찬란한 내 인생’에서 미워할 수 없는 악녀 ‘남지애’ 역에 캐스팅됐답니다.

한소영이 인터뷰를 하기 위해 본사를 방문한 날, 그는 언론의 유튜브 채널을 살펴보며 “미디어 운영 채널 치고는 다양한 기획을 하고 계시네요. 원래 만 명이 고비거든요. 힘내세요”라고 말했답니다. 해당 영상 담당자들은 톱클래스 유튜버 말에 촉각을 세운답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1인 방송이지만 누구나 성공할 수 없는 것이 또 1인 방송이랍니다. 쏘영이 먹방 채널을 시작할 때는 “구독자 천 명만 넘었으면 좋겠다”는 소박한 꿈으로 시작했답니다.


“‘열심히 해야지’라며 의욕만 앞세워 시작했는데 ‘산낙지 먹방’에서 조회수가 터지더니 3만, 4만으로 구독자수가 확 늘어나는 거예요. 10만이 됐을 때는 너무 무서웠어요. ‘내가 뭔가 정말로 잘못했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또 잃고 싶지 않고 지키고 싶은 마음 때문에 2주간 속앓이도 했구요. 가만히 생각해보니 그럴 필요가 없더라구요. ‘이걸로 돈을 벌자’는 목적이 아니라 ‘나는 이런 사람이다’라는 걸 보여주기위해 시작했으니까요. 망가지더라도 재밌는 영상으로 구독자들에게 보답하자고 편하게 생각했답니다.정말로 여유를 갖자, 구독자들도 더 좋아해주더라구요.”라고 전했답니다.

쏘영의 주된 ‘먹방’ 소재는 해산물이랍니다. 각 지역에서 생산되는 제철 해산물을 알아보는 건 그의 몫이랍니다. 그는 차 안에는 늘 큰 수족관을 실고 다니며 매주 시장조사를 위해 노량진수산시장, 가락시장을 방문한답니다.


아울러 “매주 4회 영상 업데이트를 하고 있어요. 직접 해산물을 구하러 다니는 것부터 영상이 시작되기 때문에 첨벙첨벙 다녀요. 처음에는 횟집 사장님들이 ‘얘는 뭐하는 정말로 애인가?’하는 시선으로 쳐다봤는데 이제는 알아보는 분들도 많아서 알아서 깎아주기도 해요.”하답니다.

쏘영은 명실상부 ‘K-해산물’의 민간 홍보대사랍니다. 그의 채널 구독자의 50% 이상이 미국, 인도네시아 등 외국인이랍니다. 이들은 그의 영상을 보고 ‘한국에 이렇게 다양한 해산물이 있냐’는 반응이 대부분입니다.

그녀는 “우리나라 해산물이 얼마나 싱싱하고 맛있는지 글로벌 구독자들에게 알리고 싶어요. 실상 외국인들에게 한국 음식하면 불고기, 김치, 비빔밥 정도 거든요. 제 통갈치와 아울러서, 광어 먹방을 보고 구매처를 묻는 분들도 많아요. 해양수산부와 협업 안 될까요? 연락 좀 주세요!(웃음)”라고 전했답니다.

지난 3월 소영은 필리핀 팬사인회가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취소됐답니다. 파급력이 커진 만큼 좋은 영향력을 주고 싶답니다.

그녀는 “지구 반대편 다른 인종의 팬들이 응원해주는 모습을 보면 정말 신기해요. 진짜로 한 미국 팬분이 ‘저를 생각하며 그렸다’며 제 그림을 보여주기도 했어요. 요즘 초등학생 희망직업 1위가 ‘유튜버’라고 하더라구요. 한 교육청에서 강의 연락도 왔는데 언제든 환영해요. ‘무페이’라도 달려갈게요(웃음)”라고 전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