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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김태희 임신 셋째 키 동생 아버지,남편 비 정지훈 나이

leeodjn 2022. 10. 6. 15:20

비♥김태희, '셋째 임신' 또 해프닝.."지극히 개인적인" 일축
- 2021. 7. 21

비 김태희 부부가 셋째 의혹이 불거져 화제를 모았다. 

비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지개가 뜬 하늘 사진을 게재하며 "좋은 일이 생겼어"라는 글을 남겼답니다. 


해당 게시글에는 배우 곽시양, 이시언 그리고 김태호 PD 등 비의 지인들이 박수치는 이모티콘을 댓글로 남기며 축하하는 분위기가 이어졌다. 팬들 역시도 댓글로 축하 메시지를 남기면서 좋은 일이 무엇인지에 대한 궁금증을 내비쳤다. 

그 가운데, 일부 팬들은 '좋은 일'을 두고 비의 아내 김태희가 셋째 자녀를 임신한 것이 아니냐고 질문을 남겼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으며 평소 알콩달콩한 모습이 조명돼 셋째 자녀에 대한 기대감이 꾸준히 이어져왔습니다. 

이후 해당 게시물은 화제를 모았고, 비는 "#일임 #일일일일 #좋은 일!!!!!!!!!!!!! #개인적인 #지극히 #완전"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셋째 의혹에 대해 선을 그었다. 자신이 언급한 '좋은 일'이란 지극히 개인적인 일일뿐 가족을 둘러싼 이슈는 아니라는 것을 분명하게 했다. 

비, 김태희 부부를 둘러싼 셋째 해프닝은 지난해 10월에도 불거진 바 있다. 당시 비는 "내일 오전 12시 작은 소식 전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가 김태희의 셋째 임신 소식을 전하는 게 아니냐는 예상이 이어지며 많은 화제를 모았던 것입니다.

실제 다음날 전해진 작은 소식은 비의 소속사에 새롭게 들어온 신인 배우를 소개하는 내용이었다. 비, 김태희 부부의 셋째 소식을 간절하게 바라온 팬들은 아쉬움을 드러낼 정도로 당시 큰 화제를 모으며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비는 '지극히 개인적인 일'이라며 셋째 의혹을 또 한 번 일축했지만 이들 부부의 셋째를 기대하는 대중적 관심은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 김태희 프로필 이력 누구???

출생 나이 생일
1980년 3월 29일 (42세)
고향 출생지
부산직할시 동래구 연산동

신체 키 혈액형
162cm, O형
가족관계
아버지 김유문(1947년생), 어머니 오봉내(1953년생)
언니 김희원(1978년생), 남동생 이완
배우자 비(2017년 1월 19일 - 현재)
장녀 정윤아(2017년 10월 25일생)
차녀 정민아(2019년 9월 19일생)

학력
삼신초등학교 (졸업)
대현중학교 (졸업)
울산여자고등학교 (졸업)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의류학 / 학사)

종교
가톨릭 (세례명: 베르다)
소속사
storyjcompany

데뷔
2000년 CF '화이트'
팬덤
Fin.s

별명
태쁘

- 김태희의 근황 보도들!

김태희, 드라마 복귀하나.."'마당이 있는 집' 검토 중"
- 2022. 10. 6

배우 김태희가 드라마 '마당이 있는 집' 주인공 물망에 올랐다.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6일 엑스포츠뉴스에 "김태희가 tvN 새 드라마 '마당이 있는 집' 출연을 제의받고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마당이 있는 집'은 남들이 부러워하는 완벽한 집에서 행복을 영유했던 가정주부의 의심과 자각을 통해 '마당이 있는, 행복한 우리 집'이라는 가치의 환상을 전복하는 서스펜스 가정 스릴러극이다. 동명의 소설이 원작이랍니다.

김태희가 '마당이 있는 집' 출연을 확정한다면 2020년 방영된 tvN '하이바이, 마마!' 이후 2년 만의 복귀가 된답니다.

한편 '마당이 있는 집'은 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너는 나의 봄', '스물다섯 스물하나' 정지현 PD가 연출을 맡았다. 

김태희, 스토리제이컴퍼니와 재계약.."인연 이어간다"
- 2022. 9. 1

배우 김태희가 현 소속사인 스토리제이컴퍼니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1일 “배우 김태희와 오랜 기간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또 한 번 인연을 이어간다”며 “김태희 배우의 든든한 동료이자 지원군으로 대중들과 폭넓게 소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답니다.

김태희는 지난 2000년 데뷔한 뒤 드라마 ‘용팔이’, ‘장옥정, 사랑에 살다’, ‘나와 스타의 99일’, ‘마이 프린세스’, ‘아이리스’, ‘러브 스토리 인 하버드’, ‘구미호 외전’, ‘천국의 계단’ 등 다양한 작품을 견인하며 대한민국 대표 톱스타로 이름을 알렸다.

특히 김태희는 지난 2020년 tvN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로 5년 만에 안방극장 컴백, 진정성 있는 연기와 열연으로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태희는 드라마를 뛰어 넘어 패션, 뷰티 분야는 물론 각종 소비재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도 영역을 확대하는 등 CF퀸다운 명성을 입증했답니다.

김태희는 평소 다양한 기부활동을 통해 선한 영향력도 펼치고 있다. 김태희는 지난 3월 경북 울진·강원 삼척 산불 피해 이웃돕기 성금에 동참한데 이어 7월에는 국제개발협력 NGO 지파운데이션에 9억 8000만 원 상당의 KF94 마스크 및 페이스마스크 110만 장을 기부하는 등 따뜻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태희가 재계약을 체결한 스토리제이컴퍼니에는 권수현, 김다솜, 김서경, 김성철, 김정현, 박성현, 배유람, 서인국, 오연서, 왕지혜, 이시언, 이완, 주민경, 태원석, 한다미, 허준호, 홍완표가 소속돼 있답니다.

김태희 "'하이바이 마마', 남편 비는 차마 못 보겠데요"
- 2020. 5. 5

김태희가 5년 만에 돌아왔다. 완벽한 미모에 가려져 박한 평가를 받았던 연기력 논란도 이번엔 없었다. tvN '하이바이 마마'에서 애틋한 모성애부터 절절한 로맨스까지 선보이며 극을 이끈 김태희는 "예쁜 배우"에서 "믿고 보는" 배우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하이바이 마마'는 김태희가 참여한다는 사실만으로 주목받았던 작품이다.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아이만 남겨놓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엄마가 귀신이 돼 딸 서우(서우진)를 지켜준다는 설정을 김태희는 때론 발랄하게, 때론 눈물샘을 쏙 빼는 절절한 감정 연기로 소화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2015년 SBS '용팔이' 이후 5년의 공백기간 동안 가수이자 배우인 비와 결혼 후 두 아이의 엄마가 된 김태희는 "차유리는 곧 김태희였다"면서 캐릭터를 소개했다. 

"(차유리가) 귀신이라는 점만 빼면 한 가정의 딸이기도 하고 아내이자 엄마이기도 한 실제의 나와 가장 비슷한 캐릭터였어요. 싱크로율 100%라고 말할 수 있죠. 실제의 나와 가장 닮은 캐릭터인 만큼 원래의 김태희, 평소의 김태희가 어떻게 말하고 표현하는지를 관찰하고 고민하면서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했어요."라고 전했답니다.

5년만의 공백이었지만  김태희는 농익은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을 쥐락펴락했다. 극 후반부에 차유리의 비중에 낮아지는 것에 대한 시청자들의 불평이 나왔을 정도. 김태희는 "진심이 통했다는 게 감사하다"면서 자신에게 애정을 보내준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새로운 작품을 할 땐 늘 설렘보다 긴장과 걱정이 커요. 5년 만에 복귀라 당연히 부담과 두려움이 있었어요. 불행인지 다행인지 작품을 준비하는 과정에도 동시에 육아를 병행해야해서 그 덕분에 걱정을 할 정신적, 시간적 여유가 없었어요. 오히려 모성애라는 감정에 대해 더 깊이 알아갈 수 있었던 거 같아요."

하지만 정작 남편 비는 김태희의 물오른 연기를 보지 못했다. "너무 슬퍼서 보지 못했다"고. 그럼에도 '하이바이 마마'를 하면서 가족에 대한 고마움을 더 많이 느꼈다는 김태희였답니다.

김태희는 "나에게 가족이란 존재만으로 힘이 되고 나를 외롭지 않게 해주는 존재인 것 같다"며 "결혼을 통해 새롭게 경험하는 어렵고 힘든 부분이 있는 만큼 더 많이 행복하고 더 많이 성숙해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결혼이 나의 삶의 희로애락의 폭을 한층 더 깊고 크게 만들어준 듯하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딸들에 대해서는 "서툴지만 의욕과 사랑은 넘치는, 말 그대로 초보엄마"라며 "앞으로 평생 친구 같은 엄마가 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의 동화같은 꿈을 꾼 것 같다"면서 '하이바이 마마'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은 김태희다. 김태희는 "삶에 있어서 가장 소중한 가치, 사랑하는 사람들을 대하는 태도에 대한 성찰을 하고 깨닫는 시간이었다"면서 '하이바이 마마'를 기억했다. 

'하이바이 마마'를 마친 김태희는 다시 배우가 아닌 '엄마'로 돌아간다. 하지만 공백기는 이전처럼 5년이나 되진 않을 거라고 자신했답니다. 

"연기 그리울 때 만나"..김태희, '하이바이,마마!'로 5년 만 복귀
- 2019. 12. 28

‘하이바이,마마!’가 첫 대본리딩부터 유쾌하고 따뜻한 웃음을 선사했답니다.

‘사랑의 불시착’ 후속으로 오는 2월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하이바이,마마!’(연출 유제원, 극본 권혜주,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엠아이) 측이 28일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5년 만에 돌아오는 김태희와 이규형을 비롯한 배우들이 총출동한 대본리딩 현장은 뜨거운 열기와 유쾌한 에너지로 가득했다는 전언이다.

‘하이바이,마마!’는 사고로 가족의 곁을 떠나게 된 차유리(김태희 분)가 사별의 아픔을 딛고 새 인생을 시작한 남편 조강화(이규형 분)와 딸아이 앞에 다시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고스트 엄마의 49일 리얼 환생 스토리를 그린다. ‘오 나의 귀신님’, ‘내일 그대와’, ‘어비스’ 등 감각적인 연출력을 선보인 유제원 감독과 ‘고백부부’를 통해 공감을 짚어낸 권혜주 작가가 의기투합했습니다.

이날 진행된 대본리딩에는 유제원 감독, 권혜주 작가를 비롯해 김태희, 이규형, 신동미, 오의식, 이시우, 김미경, 윤사봉, 반효정, 박은혜, 안내상, 배해선 등 출연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였답니다.

김태희는 고스트 엄마 ‘차유리’로 분해 인생 캐릭터를 기대케 했다. 차유리는 세상 낙천적이고 오지랖 넓은 5년 차 ‘평온납골당’ 거주자로, 아이 한 번 안아보지 못한 아픔에 이승을 떠날 수 없는 고스트 엄마이다. 천연덕스러운 연기로 웃음을 유발하다가도, 딸 서우의 곁을 지키는 귀신 엄마의 애틋한 감정선을 세밀하게 짚어내며 좌중을 몰입시켰다는 제작진의 설명이다. 하루아침에 이승에서 49일의 환생 재판을 받게 된 차유리는 시청자들을 울리고 웃기며 따뜻한 웃음과 공감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김태희는 “연기가 그리울 때 좋은 작품을 만날 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대본리딩은 언제나 낯설고 어렵지만, 훌륭한 배우들과 편안한 분위기에서 즐겁게 임할 수 있었다. 감동과 힐링,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좋은 드라마를 만들겠다”라고 남다른 복귀 소감과 기대감을 밝혔답니다.

이규형은 아내를 잃은 슬픔을 가슴 깊이 묻고 행복해지기 위해 노력하는 흉부외과 의사 ‘조강화’ 역을 맡았다. 첫사랑이자 아내였던 차유리가 떠난 후, 모든 것이 달라져 버린 조강화 앞에 생전 모습 그대로 차유리가 나타나게 되면서 그의 인생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다. 이규형은 아내의 죽음 이후 달라져 버린 조강화를 리드미컬한 연기와 깊은 감정선으로 펼쳐냈다. 이규형은 “조강화는 사랑하는 아내가 사고로 죽고 다시 생전의 모습으로 돌아와 갈등하고 혼란스러워하는 인물이다. 휴머니즘과 코미디가 어우러진 재미있는 작품이니 많은 응원과 사랑,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하이바이,마마!’ 제작진은 “배우들의 시너지는 기대 이상으로 완벽했다. 캐릭터를 맛깔나게 소화하는 배우들이 모인 만큼, 지루할 틈 없이 화기애애한 대본리딩이었다”며 “판타지적 설정 위에 녹여진 배우들의 연기가 캐릭터의 매력을 극대화하고 공감의 폭을 넓혔다. 고스트 엄마 차유리의 49일 환생 스토리가 따뜻하고 즐거운 웃음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답니다.

tvN 새 토일드라마 ‘하이바이,마마!’는 ‘사랑의 불시착’ 후속으로 2020년 2월 첫 방송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