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2년 7월 8일, 경상북도 울진군에서 태어났으며, 울진고등학교, 동국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했답니다.
2013년에 '물거품 사랑'이라는 곡을 발표하며 가수로서 정식 데뷔하였다. 그러나 이때는 큰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내일은 트롯 시리즈'로 인해 트로트 장르가 전 국민의 관심을 받게 되자, 풍금 또한 트롯신이 떴다2 - 라스트 찬스, 헬로트로트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많은 인지도를 얻게 되었답니다.
현재에도 방송, 유튜브 활동 등을 꾸준히 하며 가수로서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가수 풍금, 팔색조 매력 담은 정규 앨범으로 컴백..새 프로필도 오픈 - 2022. 9. 6
가수 풍금이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다.
5일 오후 소속사 토탈셋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풍금의 새 프로필 이미지와 함께 정규 앨범 발매 소식을 전했다. 먼저 풍금이 흰 원피스를 입은 채 흩날리는 스카프와 아련한 표정으로 우아한 자태를 뽐냈고 이어 매혹적인 레드 립과 도발적인 포즈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8월 살아가면서 사랑으로 인해 인생이 달게 느껴지는 감정을 '달고나'에 비유한 선공개 싱글 '달고나'로 주목받았던 풍금은 이날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새 프로필로 정규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답니다.
풍금은 지난 2013년 미니 앨범 '물거품 사랑'으로 데뷔 후 꾸준히 앨범을 발매하며 대중들을 만났고 SBS '트롯신이 떴다2-라스트 찬스', MBN '헬로트로트' 등에 출연하며 정통 트로트를 완벽하게 소화, '리틀 이미자'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습니다.
한편 풍금은 오는 8일 정오 정규 앨범을 내고 활동에 나선다.
풍금, 데뷔 10년만에 첫 정규 앨범 '부라보 풍금' 발매 - 2022. 9. 8
가수 풍금이 데뷔 10년 만에 첫 정규 앨범을 발표한다.
8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는 풍금의 첫 정규 앨범 ‘부라보 풍금’은 긴 무명 시절을 딛고 각종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들의 주목을 받은 후 발매하는 첫 정규 앨범이다. 힘들었던 과거와 이별하고 새 출발을 다짐하는 마음을 14곡에 담았답니다.
타이틀곡 ‘부라보 아줌마’는 다양한 이유로 팍팍한 삶을 살아가는 아줌마들의 삶을 그린 노래다. 위로와 힐링을 담은 위트 있는 가사와 흥겨운 멜로디, 풍금의 매력적인 보이스와 가창력이 더해지며 남녀노소 누구나 흥겹게 따라 부를 수 있는 곡이다.
이외에도 ‘부라보 아줌마’를 디스코로 새롭게 편곡해 흥을 높인 ‘부라보 아줌마(Disco Beat Ver.)’를 비롯해 힘들었던 과거에 이별을 알리는 ‘힘들었던 순간들 웃으며 안녕’, ‘느낌대로’ ‘첫사랑’ ‘사랑이 온다’ ‘그 약속’, 선공개 싱글로 앞서 발매됐던 ‘달고나’와 ‘하얀 꽃 엄마’ ‘이대로’ ‘지금 고향으로 갑니다’ ‘청샅바 홍샅바’ ‘윈윈’ 등의 수록곡은 성인가요, 민요, 중국풍 등 각 곡 장르에 따라 변화하는 풍금의 매력적인 보이스와 감성이 대중에게 또 하나의 즐거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답니다.
이번 앨범은 유산슬의 ‘합정역 5번 출구’를 비롯해 나훈아 ‘고장난 벽시계’, 현철의 ‘사랑의 이름표’, 이선희 ‘J에게’, 진성의 ‘안동역에서’ 등 수많은 명곡들을 편곡한 한국 대중음악계 최고의 편곡가 정경천이 전체 프로듀싱을 맡았습니다.
풍금은 2013년 미니 앨범 '물거품 사랑'으로 데뷔, 임영웅의 듀엣 파트너로 이름을 알렸고 이후 SBS '트롯신이 떴다2-라스트 찬스', MBN '헬로트로트' 등에 출연하며 정통 트로트를 완벽하게 소화, '리틀 이미자'라는 찬사를 받았다. 뛰어난 실력은 물론 노력까지 갖춘 준비된 아티스트인 풍금이 10년 만에 선보이는 첫 정규 앨범을 통해 대세 트로트 뮤지션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답니다.
가요무대' 풍금, '호반에서 만난 사람' 완벽 재해석 - 2022. 10. 18
가수 풍금이 완성도 높은 무대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풍금은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KBS1 ‘가요무대’ 경기도 광주 공연 편에 출연했다. 무대에 오른 풍금은 최양숙의 ‘호반에서 만난 사람’을 선곡했다.
그는 피아노 반주에 맞춰 자신만의 매력적인 보이스와 서정적인 무드를 노래에 완벽히 녹여내며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무대를 완성했다.
이어 개인 무대를 마친 풍금은 여성 출연자들과 함께 엔딩 무대에 올라 나훈아의 ‘머나먼 고향’을 가창하며 대미를 장식했답니다.
최양숙의 ‘호반에서 만난 사람’은 1966년 영화 ‘초연’의 주제가로 사용된 곡으로 한국 최초의 샹송 여가수인 최양숙의 클래식한 창법이 돋보이는 원곡에 풍금만의 깊은 감성과 목소리, 가창력이 더해져 듣는 이들에게 진한 여운을 남겼습니다.
한편 이날 ‘가요무대’에는 풍금을 비롯해 설운도, 김용임, 진성, 김상희, 신유, 최영철, 송가인, 박서진, 양지원, 박상철, 현숙 등이 출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