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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손석희 부인 아내 신현숙 나이 고향 학력 아들

leeodjn 2023. 4. 11. 22:47

손석희 아들, MBC기자 합격..'음서제' 비판에 "부모 알 수 없다"
- 2022. 1. 24

손석희 JTBC 총괄사장의 아들 손씨가 최근 MBC 경력기자 채용 시험에 합격했다는 사실이 전해진 가운데, MBC 소수노조인 제3노조에서 “현대판 음서제”라며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하지만 MBC측은 채용 과정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랍니다.

23일 MBC는 손씨 입사와 관련한 제3노조 주장에 “근거 없는 허위 주장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신입·경력 사원 채용은 공정한 절차를 거쳐 진행하고 있다”며 “면접 과정에서 부모에 관한 인적 정보가 일절 제시되지 않아 누구인지 알 수도 없고 관심사도 아니다”라고 전했다.


전날 제3노조는 ‘손석희 아들의 MBC 경력기자 입사는 노동귀족의 음서제’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내고 “MBC 경력기자는 보통 수습기간 없이 곧바로 방송기자로 투입돼 현업에 나선다”고 운을 뗐답니다.

이어 손씨가 경제신문 출신임을 꼬집으며 “경력기자는 곧바로 방송에 투입되기 때문에 지상파나 종편, 지역방송사의 방송기자를 주로 뽑고 경제신문 출신을 채용하는 경우는 드물다”고 밝혔다.

동시에 손씨가 최종면접을 본 것도 의외라고 지적하면서 “손 기자가 뚜렷한 특종 기사를 여럿 발굴해 사회적 영향력을 검증한 일도 없다”고 덧붙였답니다.

또 제3노조는 손 사장이 MBC 노조 간부 출신이고 박성제 MBC 사장도 노조위원장 출신인 점을 언급하며 “손 기자의 입사 과정에 아버지의 연줄이 그림자처럼 따라다녔다는 입방아에 오를 수 있다. 손 기자를 탈락시켜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했다.

하지만 해당 지적에 대해 MBC는 “손씨가 평기자 중심의 실무면접에서 면접위원 전원으로부터 최고 점수를 받는 등 탁월한 성적을 받았다”며 “단독기사로 보인 취재력 등 업무 현장에서 그를 접한 동료 기자들의 평판도 훌륭했다”고 반박했습니다.

손씨의 이력에 대해서도 “경력기자 채용에서 신문기자 출신이 입사한 경우는 일일이 사례를 들 수 없을 정도로 많다”고 덧붙였다.

한편 MBC 아나운서 출신인 손 사장은 2013년 JTBC 보도담당 사장으로 자리를 옮겨 ‘뉴스룸’ 앵커로 활약하다 2020년 1월 하차했다.

지난해 9월 중앙그룹은 손 사장의 특파원 발령 소식을 밝혔고, 같은 해 11월 손 사장은 해외순회 특파원으로써 미국으로 출국했답니다.

문지애 전종환-손석희 신현숙, 소름돋는 닮은꼴 부부..과거 모습 비교해보니
- 2015. 6. 3.

문지애 전종환 부부의 러브스토리가 '택시'를 통해 공개된 가운데, 손석희 신혁숙 부부와의 평행이론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손석희 아내인 신현숙 MBC 전 아나운서는 '뽀뽀뽀' 4대 뽀미 언니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손석희와 결혼하면서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의 4000회 특집 당시의 모습으로 손석희와 신현숙이 출연해 동요 '아빠엄마 좋아 엄마아빠 좋아'를 부르는 모습이 공개대 화제가 되기도 했답니다.

신현숙 손석희 부부의 과거 모습이 공개되면서 문지애 전종환 부부가 화제가 되고 있다.

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남편 전종환과의 러브스토리와 연애편지를 공개했다.

문지애는 전종환이 직접 쓴 연애편지가 공개하며 부끄러워 하는 모습을 보였다. "고단한 일년이었습니다"라고 시작하는 전종환의 편지는 결혼 한지 1년만에게 쓴 연애편지였습니다.

이에 대해 문지애는 "아직도 무슨 날이 되면 편지를 이렇게 놔두고 간다"고 말했다.

이어 문지애는 남편과의 러브스토리에 대해 "한 기수 윗 선배였다. 저는 성격이 낯도 가리는 편이었다. 그래서 오직 한 선배, 오직 우리 남편에게만 조언을 구했다. 그랬는데 어느날 우리 남편이 '지애야.. 너 나랑 연애할래?'라고 물어봤다"며 "그래서 그때 '저 그렇게 착한 여자 아니에요'라고 한 번 쳐줬다. 저는 이기적이라 사랑이 서툴렀다. 상대를 배려하지 못했던 것 같다"고 밝혔답니다.

문지애 전종환은 지난 2012년 5월 결혼했다. 당시 두 사람은 손석희 신현숙 커플 이후 25년 만에 탄생하는 MBC 아나운서 출신 부부가 돼 화제를 모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