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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 노래 미스트롯3 송자영 고향 출생지 직업 나이 키 프로필 할머니

leeodjn 2024. 1. 5. 11:53

'미스트롯3' 효녀가수 송자영, 눈물의 무대 끝 3라운드行
- 2024. 1. 5.

‘미스트롯3’ 송자영이 3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4일 방송한 TV조선 ‘미스트롯3’ 3회에서는 송자영이 1라운드 1대 1 서바이벌 배틀과 2라운드 장르별 팀 미션에 임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상경부 참가자로 등장한 송자은은 마스터 장윤정의 ‘송인’으로 1라운드 무대를 꾸몄다. 가슴 절절한 무대를 선보인 송자은은 ‘올하트’로 합격한 뒤 “몸이 편찮으신 할머니를 위해 노래를 불렀다”고 말하며 눈물을 쏟았답니다.

뒤이어 송자은은 “‘미스트롯3’에 나온 이유도 할머니께 제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었기 때문이었다”면서 “할머니께서 몸이 많이 편찮으셔서 앞으로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많이 남지 않았다는 걸 알게 돼 노래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는 사연을 밝혔습니다.

마스터이자 원곡자인 장윤정은 “사연을 듣지 못하고 노래를 시작했는데도 무언가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게 전달이 됐다”며 “그 마음이 느껴져 하트로 화답했다”고 말했다. 무대를 보며 눈물을 흘린 김연자는 “목소리가 좋고 탄탄하다. 정말 감명 깊게 잘 들었다”며 극찬을 표했답니다.

한편, 송자영의 활약은 2라운드 장르별 팀미션에서도 이어졌다. 러시아 출신 리나의 갑작스러운 중도 하차 속 김소연, 최향과 함께 3인 체제로 무대를 꾸미게 된 송자영은 윤수현의 ‘남자들은 날 가만히 안 놔둬’ 무대에서 화려한 퍼포먼스와 강렬한 라이브로 이목을 사로잡았답니다.

무대가 끝난 뒤 은혁은 송자영을 향해 “여리여리한 이미지로 생각했는데 굉장히 파워풀하고 무대 중간 퍼포먼스를 하는데 반전 매력이 있었다”고 칭찬했습니다. 장윤정은 “무대만 놓고 봤을 땐 자영씨가 잘했다. 노래도 잘했고 무대에 맞는 표정이 돋보였다. 시원하게 칭찬하고 싶다”며 박수를 보냈다. 마스터들은 회의 끝 송자영을 상경부의 유일한 합격자로 꼽았답니다.

- 일라운드의 영광은 누구에게?

현역부 배아현, 1R 眞영광 "많이 부족…꿈 같아" 善복지은·美정서주
= 2024. 1. 4

1라운드 데스 매치가 마무리된 가운데 TOP3가 공개됐다.

4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3'에서는 1라운드 데스 매치가 계속된 가운데, 새로운 실력자가 등장했답니다.


송자영은 "무대를 꼭 보여 주고 싶은 분이 있다고 들었는데"라는 김성주 MC의 말에 눈시울을 붉혔다. 경연을 위해 사연은 잠시 뒤로 미루기로 했습니다.

송자영의 선곡은 장윤정의 '송인'이었다. 송자영은 애처로운 보이스로 마스터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올 하트를 받는 데 성공했다.

송자영은 "이 무대를 저희 할머니를 위해 불렀다. '미스트롯3'에 지원한 이유도 할머니께 무대를 보여 드리고 싶어서였다. 할머니께서 몸이 많이 편찮으셔서 저와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많이 남지 않았다. 할머니께 멋진 손녀가 되고 싶었던 마음입니다"고 사연을 밝혔습니다.

송자연의 사연에 김연자는 눈물을 흘렸다. 김연자는 "송자영 씨는 노래를 정말 잘한다. 워낙 목소리가 좋고 탄탄하게 나온다"고 심사했다.

직장부 참가자 미스김은 전라남도 해남에서 여름엔 벌꿀, 겨울엔 배추를 따는 해남 처녀 농부였습니다.

한편, 정통 트롯으로 정면 승부를 보겠다고 나선 미스김은 "나의 구수함을 따라올 수는 없을 것"이라고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답니다.

미스김은 "찐 꿀 보이스로 진정한 정통 트로트를 보여 주겠다"며 이미자의 '님이라 부르리까'를 불렀다.

"진짜 어려운 노래"라는 걱정이 무색하게 미스김은 농익은 음색으로 마스터 군단의 하트를 빠르게 싹쓸이하며 올 하트를 얻어 냈습니다.

장민호는 "찐 강자가 나타났다. '님이라 부르리까'가 굉장히 어려운 노래인데, 목소리에 강함과 부드러움을 동시에 갖고 있는 분인 것 같다"고 심사했다.

알고보니 혼수상태는 "무대를 보자마자 송가인 씨 봤을 때의 전율이 돋았다. 특히나 '울어야만 됩니까'라는 부분이 가슴을 후벼팠다. 우승 후보가 나타난 것 같다"고 덧붙였답니다.

장윤정은 "현역부가 아니라는 게 놀라울 만한 실력을 갖고 있는 분이다. 오늘 가장 올하트 다운 올하트가 나왔다"고 극찬했답니다.

3주 간 이어진 1라운드 데스 매치가 마무리되며 대망의 TOP3가 공개됐다.

총 45인의 합격자 가운데 진(眞)의 주인공은 현역부 배아현이었다. 선(善)은 새싹부 복지은, 미(美)는 여신부 정서주에게로 돌아갔답니다.

배아현은 "너무 꿈 같다. 자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인데, 아직 많이 부족한데도 불구하고 귀중한 진(眞) 자리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