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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제니 쇼퀸 정초하 고향 출생지 나이 엄마 아빠 어머니 부모님

leeodjn 2024. 1. 12. 11:41

'리틀제니' 정초하 母 "처음엔 딸의 꿈 반대...아이인데 열정 대단"
- 2024. 1. 11. 

‘리틀 제니’ 정초하가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음악을 듣고 행복했으면 좋겠다며 바람을 드러냈습니다. 

11일 MBN '특종세상‘에선 세계적인 아티스트를 꿈꾸는 리틀제니 정초하의 일상이 공개됐다. 춤 연습에 몰입해 구슬 땀을 흘리는 10살 정초하는 MBN 예능'불타는 장미단'에 출연해 블랙핑크 제니의 솔로곡 '솔로'를 열창하며 K-POP 신동의 면모를 보였던 화제의 인물이다. 


한편, 정초하는 “사람들에게 재미도 주고 감동도 주고 그런 가수가 되고 싶다. 열심히 노력해서 꿈을 이뤄야죠”라고 말하며 당찬 면모를 드러냈답니다.

그러나 딸의 꿈을 처음 들었을 때 걱정부터 앞섰다는 정초아의 엄마는 “저는 엄마니까 성향을 너무 잘 알고 있지 않나. 얌전하고 조용하고 숨만 쉬는 아기다. 그래서 처음에는 반대를 했다. 단단해진 다음에 해도 되니까. 그런데 아빠는 초하가 너무 예쁜 거다. 반대하지 말고 연기학원이라도 보내라고 했다. 그런데 나는 아닌 것 같다고 했었다”라고 처음엔 딸의 꿈을 걱정했다고 털어놨다. 본인 역시 가수 연습생 생활을 한 적이 있다며 그 길이 얼마나 어려운지 잘 알고 있기에 더욱 그랬다는 것이랍니다.

예능 프로그램에서 탄탄한 실력으로 끼와 재능을 뽐내는 초하의 모습에 마음을 바꿨다는 엄마는 “어느 순간에 무대에서 하는 것을 보니까 본무대에 강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연습을 그만해도 될 것 같은데도 혼자 신나서 할 때가 있다. 집에 오는 차에서 쓰러져 자고 그랬다. 아기인데 그런 열정이 있더라. 이대로 열심히 하면 잘 되겠다 정말로 생각했다”고 털어놨습니다.

블랙핑크의 제니처럼 세계적인 아이돌이 되는 것이 목표라는 초하는 공연을 앞두고 감기로 아픈 상황에서도 연습에 매진했다. 초하는 “무대는 빠르게 지나가지 않나. 그러니까 무대에 서 있을 때가 가장 중요하다. 실수하면 실망감을 주고 안 좋게 보면 안 될 것 같다고 생각해서 절대 틀리지 말고 좋은 무대를 꼭 남겨야 한다고 생각해서 계속 연습을 했던 것이다”라고 밝혔습니다.

이날 방송에선 초하가 수 백 명의 관중 앞에서 공연을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초하는 “많은 사람들이 제 음악을 듣고 행복했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드러냈다.

'리틀 제니' 정초하, 블핑 '불장난' 공연..."5천만뷰 찍을 듯
- 2023. 11. 9

'불타는 장미단' 시즌2 멤버들이 '장미단 신동 가요제' 출신 천재 신동들을 만나, 나이 차를 뛰어넘는 세기의 노래 대결을 펼쳤다.

먼저 '신동 가요제' 1대 우승자 류연주와 중국 슈퍼스타 전하윤, 소셜미디어 누적 조회 수 1억 5천만 뷰에 빛나는 리틀 제니 정초하, 신동 가요제 2위를 차지한 김주은, 천재 국악 소년 이승율과 '불타는 트롯맨 출신' 홍성원이 등장해 TOP7을 향한 출사표를 날리며 '보여줄게'를 열창했다. 이어 스페셜 신동 김유하가 신성, 김중연과 함께 트리오를 이뤄 '너는 왜'를 부르며 등장해 완벽한 신동 라인업을 완성했습니다.


첫 번째 대결 주자로 세형팀 전하윤과 나래팀 박민수가 맞붙은 팀 내 막내 대결이 성사됐다. 전하윤은 '10분 내로'를 선곡, 6살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김연자의 전매특허 마이크 퍼포먼스와 구성진 창법을 따라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민수가 '문어의 꿈'을 열창하던 중 꼬마 마녀 이하윤이 등장해 시선을 끌었고, 이하윤은 '리틀 안예은'답게 특유의 음색으로 노래의 완성도를 높이며 첫 승리를 안겼답니다.

2라운드 유닛 대결 주자로 나래팀 '손태진-신성-에녹-박민수'와 세형팀 '김다현-김주은-정초하'가 맞붙었다. 세형팀 세 사람은 3인조 걸그룹으로 변신, 완벽 군무와 화음으로 '인디언 인형처럼'을 소화하며, 살아있는 인형 같은 무대를 꾸몄다. 나래팀 네 사람은 박윤경의 '1,2,3,4'를 선곡, 숫자를 몸으로 표현하는 센스 있는 춤을 선보이며, 무려 세 표 만점을 얻었다.

이어 '리틀 제니' 활약으로 1억 뷰 신화를 이룬 정초하가 커다란 사탕을 들고 등장했고, "좋아하는 삼촌이 바뀌었다. 원래는 신성 삼촌이었는데"라고 말해 신성을 울컥하게 했다. 정초하는 김중연에게 사탕을 건네며 대결을 청했고, 블랙핑크 '불장난'으로 선공을 펼쳐 손태진으로부터 "이번에도 5천만 뷰 찍을 것 같다"는 칭찬을 들었다. 김중연은 '불나비'로 장미단 댄스부 자존심다운 활약을 펼치며, 정초하를 꺾고 승리하는 반전을 써 모두를 놀라게 했답니다.

3라운드 주자 김주은은 "어머니가 찐 팬이다"라며 신성을 불러냈지만, 신성은 김주은 어머니를 향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한 번만 이기겠다"는 불타는 의지를 드러내 폭소를 안겼다. 신성은 부드러운 중저음 목소리에 안성맞춤인 '뜨거운 안녕'을 열창했지만, 김주은이 '세월아'를 궁극의 3단 꺾기 실력으로 선보이면서 승리를 거뒀습니다.

손태진과 류연주는 스페셜 무대로 각자의 전공인 성악과 국악의 매력을 조화한 '야상곡'을 열창하며 1위의 품격을 자랑했다. 뒤이어 최강자 김유하의 등장에 장미단석이 일동 숙연해져 웃음을 더했다. 김유하는 "에녹 삼촌 나오세요!"를 외쳤고 에녹은 울상이 된 채 "왜 나니..."라고 물었다. 하지만 김유하가 "삼촌이 저를 엄청 예뻐한다. 그래서 져주실 것 같다"고 당돌한 이유를 전하자, 에녹은 "그건 안 될 것 같아"라고 말끝을 흐려 웃음을 선사했답니다.